그냥 가장 싸게 가는걸로 현재 결론


8000원 주고 산 녀석이 일주일도 안되서 초음파 쏴대서 일단 분해 해버렸고

[링크 : http://www.coupang.com/vp/products/35440009?vendorItemId=3276622943]


자전거 핸드폰 거치대를 재활용하고(요즘 자전거 봉인모드...)

(오프라인에서 구매한거라 모델을 모르겠음)


스피커 쪽에 소리를 앞으로 빼내기 위해서 다이소 제 1000원짜리 문닫힘 방지 패드를 사서 대충 끼워주고 해결!

[링크 : http://www.daisomall.co.kr/shop/goods_view.php?id=0000077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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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은 구린데

의외로 나름 소리가 앞을 향해서 잘 나오는 것 같아서

8천원 짜리 일주일도 못간 녀석 보다는 백만배 나은듯



마음은.. 1.4만 주고 블루투스 스피커 사는건데

걍 이정도에서 일단은 만족해야 할 듯 (지갑이 운다 ㅠㅠ)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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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좀 심하게 위험한

통로형 미끄럼틀 위에 올라간거고

남자애라도 올라가면 위험한건 같긴한데..


엄마가 딸에게 하는 소리..

남자애도 아닌데 왜 올리가?


내가 안그럴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내 아이에게는 성별에 상관없이 해보고 싶으면 하는거고

그러다가 떨어지면 훅 가는거지 머~ (동심파괴?!) 해줘야 하는걸려나...?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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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를 샀는데 뒤로 나오던게 옆으로 나오는 수준이라 조금 아쉽고..

자꾸 손에 잡고 눈앞에서 보려고 해서 집게로 된 고정기구를 사려고 했더니

마음에 드는게 없다 ㅠㅠ


아무튼 원래 계획은

1. 갤 S2 HD LTE 젤리 케이스 사고

2. 뒷면 스피커의 소리를 앞으로 나도록 문닫힘 방지패드를 잘 달고(글루건 사야지...)

3. 케이스 채로 집게로 잡아 어딘가 고정하는건데


배송비가 케이스보다 비싼 녀석들인데다

막상 집게로 된녀석들은 자바라에 70cm 이상 긴거라 고민하다 보니..



어!??! 자전거 탈때 쓰던 핸드폰 케이스!??!

아무튼 현재 쓰고 있던 노트2를 넣던 녀석이니 그냥 넣고

이번에 새로산 스피커 달아주고 하니 그럭저럭 쓸만해진다 ㅋㅋ

[링크 :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909210194]



이러다가 나중에 유모차에 스피커 달린 녀석 나올지도 모르겠네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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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이동중에 핸드폰으로 만화 틀어주면

후면 스피커로 소리가 나서 자꾸 액정에 머리를 쳐박아서

소리가 작아서 그런가 싶어서

후면 스피커 앞쪽으로 들리게 하는 무전원 스피커 찾는데 딱히 마음에 드는게 없고

죄다 세로로 세워두는 독 방식이라 들고 다니기에는 에러에러 -_-


그래서 블루투스 스피커 찾으려니 죄다 정사각형 타입이지 납짝한게 없고

하나짜리 모노라서 이래저래 고심하다 보니..


어?! 배터리 다되서 수리도 못하는 녀석이 하나 굴러 다니는데 이걸 써볼까?

[링크 : http://myspica.co.kr/product/sbs100/]


일단 배터리는 스피커 부분에 있는데 방전되서 쓸모 없으니 스피커 부분 박살내고

USB 외장 배터리로 쓰거나

드론용 배터리를 어떻게 잘 구슬려서(?) 써보는 식으로 개조하면 될 거 같고


스피커가 문제겠네..


CSR칩셋이 퀄컴꺼였나.. 전압 3.3V 라는데.. 리튬배터리면 다 3.7V 아니었어?!

Power Management

Maximum Input Voltage

3.3V


Charging Maximum Current

200 mA on chip

500 mA with external transistor 

[링크 : https://www.qualcomm.com/products/csr8645]


얘는 키트라 그런가.. 배터리 전압이 다르네?

[링크 : http://ecksteinimg.de/Datasheet/CSR8645.pdf]


데이터 시트 상으로는(2012년?) USB 쪽은 4.75~5.75 5.0V 권장이고

배터리는 0~4.3V 3.7V 니까 보호회로 없는 배터리 직접 연결하면 될 것으로 보인다.


[링크 : http://www.czwtech.com/uploadfile/cfile/20121224103629171.pdf]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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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이것도 시키고 저것도 시켜보고

가능성을 확인하고 키워보라는 데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건, 부모가 깔아 놓은 레일이 아닌

폭주 기관차가 끌고가는 대로 끌려가 주는 트레일러가 아닐까 생각이 된다.


한발 늦더라도, 아이가 하고 싶은대로

부모가 딱딱하게 시키는게 아닌, 부모 역시도 변할 수 있는 가능성과 유연함을 보여주는 것

그게 바로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게 아닐까?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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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우면서 생각해보니 육아에 정답은 없지만,
    부모가 시키는대로만 하는 교육은 확실히 답이 아니라는 결론이...^^

    2017.09.29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부모의 욕심으로 이것저것 시키는 것 조차도 문제라는 생각이 자꾸만 들더라구요 ㅠㅠ

      2017.09.29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육아란건

부모가 가진 인간으로서의 감정중 일부를 포기해야만 하는 것

그리고 시간과 자신의 욕구를 유예하는게 아닌

어떠한 대체제나 보상없이 완전히 포기하고

아이만을 바라본다는 것

그게 지금까지 내가 아이에게 하지 못했던 잘못이었다


"아이 보고사는 거지"라는 의미

너무 가볍게 생각했던 것 같다


아이를 내 삶의 일부로 가끔 보는게 아닌

다른 모든걸 포기하고

아이만을 보고 사는 것

그게 바로 육아고 아이에 대한 부모로서의 책임 일테니까..



+

거창하게 나 v3.0 으로 업그레이드! 쓰려다 손발이 오글오글(근데 써버림!)


+

아내와의 대화중에서 원인파악..

내가 아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에 화를 내고 반응하게 되는건

인격체가 아닌 나보다 못한 존재로 받아들이고 있었다는 것.

동격이 아닌 나보다 낮은 존재였기에 

모르고 반말을 하면 더 화가 나고 그랬던 것 같다.


근데.. 그걸 깨닫는다고 바로 바뀌지 않고 욱하게 되는건 시간이 꽤나 걸릴 문제일 듯.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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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주 팍팍 쓰고 사는 중 ㅠㅠ


복실이 형광 줄 해줬더니 딸래미가 더 좋아해서

개 차라고 사준거 자기 몸에 두르고 다니길래


사지에 하나씩 달아주려고 구매 ㅋㅋㅋ



[링크 :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422434415]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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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쿠스 필터 2.1만 (5개 셋 / 260*228*38) 꽤 두껍네

[링크 :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268871810]


+

에쿠스 활성탄 필터 4500원 크기 안나옴

[링크 :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287459045]

단순계산으로는 한장에 4천원 꼴.

지금 쓰는 에어컨 필터 크기는 잘 모르겠지만..

폭이 그리 차이나지 않을거 같고 총 4개 들어 가니까 오히려 가격대비 더 큰 필터가 될 수 있을거 같은데?


그래도 LG 에어컨 필터 보다는 싼 기분인데? 흐음.. 한번 우드락 사서 만들어봐?

[링크 : http://mgcmt.tistory.com/33]

[링크 : http://analog2u.tistory.com/20] <<

[링크 : http://analog2u.tistory.com/53]

[링크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7235925]


이래저래 살게 있으니 한번 고민해보고

머리도 환기시키고 그럴겸 하나 만들어 볼까나?


일단 센서는 둘째 치고

우드락으로 만든다고 했을 경우 자동차 필터랑 합쳐서

4만원 정도 들고 팬이 문제인데.. 아무튼 올해는 그냥 패스하고

내년에 한번 만들어 봐야겠네. 집에 안쓰는 좀 심하게 시끄러운 선풍기가 있으니

그걸 이용해 보면 나쁘지 않은 결과 나올지도?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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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으 이거 다 갈려면 돈이 ㅠㅠ

올해 썼더니 확연하게 누렇게 먼지가 달라붙은게 티가 나네

원래대로라면.. 하루 3시간 기준 3개월인가 그런데

초과 사용이긴 초과 사용인듯


마치 진공 청소기 필터 가득 차서 흡입력 약해진 그런 느낌 ㅋㅋ


왼쪽이 바깥쪽, 오른쪽이 안쪽

SAMSUNG | SHV-E250S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20sec | F/2.6 | 0.00 EV | 3.7mm | ISO-125 | Flash did not fire | 2017:08:08 20:08:06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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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검사 - 건강보험

쿼드 검사 - 건강보험

[링크 : http://m.hira.or.kr/mobile/rf/iac/eva/data.do?openDT=20160930&seqNO=2&matrSeqNo=4&sdate=&edate=&rnum=8&category=]


인티그레이티드 검사(?)


니프티 검사(NIPTY) - 비급여

[링크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61&DCD=A00306&newsid=01144726615828552]

[링크 : http://momstalk.hansnara.pe.kr/15815]

[링크 : http://plug.hani.co.kr/anmadang/58977]

[링크 : https://openwiki.kr/med/quad_test]



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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