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고 중하다고

쪽지로 보내고 (그것도 문자수 제한으로 두번!)

전화번호 찍어놨는데 내 전화번호 노출은 싫어서 쪽지를 보내놨는데

좋던 싫던 확인했음 어떤 답장이 올 줄 알았는데


역시.. 검은 머리 동물은 들이는게 아니라는 말을 넘어서

도와줄 필요도 없는 느낌을 자꾸 받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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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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