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은 정말 깨어있는 시간보다 자는 시간이 더 길었던 하루
3시 부터 자서 11시에 일어나고
2시 부터 또 자서 6시에 일어나고


출근시간은 고작 예전보다 40분 당겨졌을뿐인데
기상시간은 1시간이 당겨졌고, 그로 인해서 생각보다 피로가 많이 누적되었나 보다.

아무튼.. 남자의 자격에서
자기전에(오후 2시) 열심히 율동을 배우더니..
자고나서도 열심히 율동을 배운다고 했떠니 누나가 깔깔깔 비웃는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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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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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말은 원래 그러라고 있는 거 아닌가요?

    2010.09.13 00:55 [ ADDR : EDIT/ DEL : REPLY ]
    • 주말은 평일에 하지 못했던 자기가 하고 싶었던 일을 하라고 있는거 아닌가요?! ㅋ

      ex. 게임 ㅋ

      2010.09.13 08:42 신고 [ ADDR : EDIT/ DEL ]
  2. ㅎㅎ 주말엔 왠지... 만화책 한 세트빌려놓고...
    과자부스러기 먹어가며 보는 재미를...ㅎㅎㅎ
    (특히 이번 주말처럼 비올때는 말이죠^^)

    2010.09.13 05: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집 주변에 대여점들이 다 망해서 빌릴곳이 없어요 ㅋ
      비가 너무 오다보니 나가기도 귀찮아요 ㅠ.ㅠ

      2010.09.13 08:42 신고 [ ADDR : EDIT/ DEL ]
  3. 저도 주말에 잉여~ 잉여~ 와이프님과 PC게임만 죽어라~

    2010.09.13 0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래도 와이프님이 게임을 좋아하셔서 다행이네요 ㅎ
      가끔들려오는 이야기가 컴퓨터에 ㅋ 만 말해도 광포화모드 시전하는 아내님들이 많으시다던데요 ㅋㅋ

      2010.09.13 09:0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