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피곤해서 9시에 눕고 눈떠보니 9시 
좀 놀다가 2시에 졸려 눈좀 붙이고 눈을 떠보니 4시..






하긴 요즘 좀 인생이 피곤했어 -_- 

'개소리 왈왈 > 직딩의 비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월차와 바꾼 키보드  (2) 2011.05.12
머피의 법칙  (0) 2011.05.12
수면중독  (0) 2011.05.10
으아아 빠져든다  (0) 2011.05.02
쓰기싫은 스킬  (0) 2011.04.27
질렀노라 왔노라 받았노라!  (4) 2011.04.22
Posted by 구차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