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글을 보면은...

어째.. 견적이 좀 저렴한 느낌?
자기가 쓸려는 것에 비해서는 일단 싸게 싸게 하려는 느낌이고
머.. 솔찍히 게임을 안하면 저사양이면 된다고는 하지만
착하긴 착한데 착한게 아닌거 같은 그런 기묘한 느낌이 든다고 해야하나?



머 나도 언젠가는 컴터부품 신경 놔버리고 대충 살겠지만 (아니 이미 그러고 있는거 아니었나?)
나중에 내가 결혼해서 자식이 컴터 맞춰준다고 하면
이런걸 보면서 좋아해야 하려나 싫어해야 하려나?


나도 좋은거 사줘!!! 이럴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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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구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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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그런느낌 받아요. 근데 요즘은 저렴하게 맞춰도 정말 실제 용도로는 충분한 경우가 많으니..

    나중에 나이 들어서 아들이 컴퓨터 사준다고 하면 이렇게 말해야죠. 작고 얇고 화면빠른거 (이러면 아마 최신형이겟죠) ㅋㅋ

    2012.01.18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 우리가 그렇게 아들에게 컴퓨터를 받을때가 되면 뇌파로 해야 하지 않을까요? ㅋㅋㅋ

      2012.01.18 22:39 신고 [ ADDR : EDIT/ DEL ]
  2. ㅋㅋㅋㅋㅋ 그러겠네요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제 아들이 아빠 핸드폰 사준다고 효도폰 왕따시만한거 들고 오면 ...

    2012.01.20 0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머 그때 되면 눈이 안 좋아져서 그런걸 수용해야 할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좋은게 좋아요! ㅋㅋ


      아들아~ 나도 빵빵한게 좋다~!!! 이래야죠 ㅋㅋ

      2012.01.20 09:11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