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뜨지 못할까 걱정한 것과는 별개로
문제없이 깨어나 회복중
퇴원은 월요일이라 마지막 연차 사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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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키우던 새가 갑자기 죽었다
집에 오니
일에치여 무덤덤했던 감정이 쏟아져
울컥하게 된다
머가 그리 급해서 아빠에겐 인사도 안하고 가고
눈도 못감고 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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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건강검진에서 가족력도 있고 그래서
동맥 초음파 검사 했는데
70세.. 끄앙..
의사 : 70이면 나쁘진 않아요. 다른분은 120도 나왔어요
아니.. 하나도 위로가 안되는데요.. -_ㅠ
코로나와 육아로 인해서 라고 하면 다들 핑계라고 하겠지만
게다가 출퇴근 거리 편도 2시간이라..
정말 운동할 시간도 없고
지치기만 해서 멀 할수가 없는데.
멀 어떻게 포기해야 건강해질수 있는걸까..
아부지 병원을 옮김
집에서 운동하면 폐에 물찬것도 빠진다고
11월 4일인가에 오라고 하고
그때까지 드레싱도 이야기 안해주고 그냥 전원 요청도 씹은채
퇴원을 진행해버려서
다른 병원으로 입원한다고 부랴부랴 난리 -_ㅠ
수술을 하고 나서 일주일 밖에 안지나 한달이면 받겠는데.. 라는 곳도 있었지만
아무튼.. 이래저래 머리가 아팠는데 운이 좋게 해결됨